
가게 이야기
그날 구운 빵만 팝니다
- 새벽 4시
- 두 사람이 반죽을 시작합니다. 깜파뉴 반죽은 이틀 전에 미리 만들어 둡니다.
- 오후 5시
- 마지막 소금빵이 나옵니다. 그 뒤로는 굽지 않고 남은 빵만 팝니다.
- 저녁 7시
- 남은 빵은 30% 싸게 팔고, 문 닫을 때 남은 빵은 동네 지역아동센터에 보냅니다.

□□동 골목 빵집
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차례로 빵이 나옵니다. 나오는 시간을 보고 오시거나 미리 담아 두세요.
빵 나오는 시간
시계 한 바퀴가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입니다. 바늘이 지나간 점은 이미 나온 빵이고, 점을 누르면 남은 개수를 볼 수 있습니다.
08:00에 24개
소금빵
버터를 말아 굽고 굵은 소금을 올립니다.
미리 담기
찾으러 오실 시간은 고른 빵이 처음 나오는 시간 뒤로만 고를 수 있습니다. 값은 가게에서 치릅니다.
소금빵
3,200원, 08:00부터
크루아상
4,200원, 08:30부터
깜파뉴
7,500원, 09:00부터
무화과 호두 깜파뉴
8,500원, 12:00부터
플레인 베이글
3,500원, 09:30부터
버터 프레첼
4,000원, 13:30부터
단팥빵
3,000원, 10:00부터
우유 크림빵
3,500원, 10:30부터
우유식빵
5,500원, 11:30부터
쌀 카스텔라
6,000원, 12:30부터
휘낭시에
2,500원, 14:00부터
에그타르트
3,000원, 15:30부터
모든 빵을 같은 작업대에서 만들어 다른 재료가 조금 섞일 수 있습니다.

가게 이야기
오시는 길
□□시 □□로 5길 21 1층
| 화요일 ~ 일요일 | 08:00 ~ 20:00 |
|---|---|
| 월요일 | 쉽니다 |
고급 패키지 · 30일
990,000원
업종에 맞춘 기능이 들어간 홈페이지